최근 아파트대출 규제강화를 골자로하는 10.15 부동산대책과 맞물려 코스피 8천포인트 시대를 맞아 시중투자자금이 금융투자로 쏠리고 있다. 더욱이 부동산PF부실우려, 고유가에 따른 건설비상승 등 부동산시장의 위기에서 NPL특수물건이 새로운 부동산 투자처로서 주목받고 있다.
이 같은 분위기에 발맞춰 NPL투자 전문기업 HMK홀딩스는 부동산 투자 전문가 양성을 위한 ‘HMK 부동산아카데미’를 공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최근 부동산 재테크에 대한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HMK 부동산아카데미는 국내 최초 ‘NPL특수물건 전문가 양성과정’을 개설함으로써 차별화된 경·공매 및 NPL 특수물건 커리큘럼을 선보일 예정이다.
■ 이론을 넘어 실전으로... ‘교육이 곧 투자’되는 시스템
HMK 부동산아카데미의 교육과정은 서울권 아파트를 포함한 다양한 실물 유형의 물건을 대상으로 경매 기초부터 권리분석, 채권가치평가 및 NPL 수익화 방법까지 아우르는 단계별 실전 투자 레슨으로 구성된다. 특히,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소규모로 운영되는 ‘씨크릿 투자클럽’을 통해 HMK홀딩스가 보유한 물건DB 정보를 공유하며, 공동 투자 기회까지 제공하는 ‘실전형 클래스’를 목표로 할 전망이다.
이는 이론적 지식은 갖추었으나 실제 투자와 수익화 단계에서 어려움을 겪는 수강생들에게 실질적인 해결책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HMK 부동산아카데미 측은 국내 유수대학의 부동산 전문 교수와 법률 또는 세무 전문가 등 현업 전문가들로 구성된 강사진을 배치해 배움의 장을 넘어선 하나의 ‘비즈니스 클럽’ 기회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강남 신논현역 인근에 위치한 HMK부동산아카데미 앞에 선 김재동 회장
■ 5년 만에 1.2조 신화를 쓴 김재동 회장의 노하우 전수
HMK홀딩스를 이끄는 김재동 회장은 NPL 시장에서 60억 원 규모의 자산을 5년 만에 1조 2천억 원으로 성장시킨 입지전적 인물이다. 유치권이나 법정지상권 등 복잡한 법적 하자가 있는 특수물건을 데이터 기반 시스템으로 해결하는 ‘반값엔피엘’ 플랫폼을 2025년 6월 정식 출시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김 회장은 개원식에서 "50년 부동산 투자 노하우를 공유해 미래의 투자 전문가를 양성하고, 선진화된 부동산 투자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그의 구상은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권리 해석, 리스크 예측, 구조 시뮬레이션까지 포함된 토탈 솔루션을 시장에 정착시키는 데 있다.
■ 최상의 교육 환경과 접근성 확보
강남 신논현역 인근에 위치한 563평 규모의 HMK 부동산아카데미는 수강생들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했다. 최신 시설을 갖춘 클래스룸은 물론, 소규모 투자클럽 워크숍을 위한 고급 세미나 룸과 호텔식 카페테리아를 완비해 최상의 교육 환경을 제공한다.
HMK 부동산아카데미 관계자는 “전문가 인력풀을 활용한 실전 중심의 교육을 통해 수강생들이 부동산 시장의 새로운 질서와 기준을 세우는 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HMK부동산아카데미 교육장 및 까페테리아 사진
HMK부동산아카데미에서는 NPL실전투자세미나를 원데이클래스 형식으로 개최한다. NPL뿐만 아니라 경공매 부동산투자에 관심있는 누구라도 사전신청을 통해 참석할 수 있다.
☞ HMK 부동산아카데미 NPL실전투자세미나 사전신청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