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동발 충격으로 26.2조 추경이 긴급 편성되고 있는 가운데 채권 금리가 치솟아 부동산 개발과 임대 사업 수익성이 급락할 조짐을 보이자 금융사들이 데이터센터 개발 부지 인수 계획을 철회하거나 리츠 상장을 보류하는 등 중대한 사업 계획을 조정하고있다. 이렇듯 전쟁여파로 투자할 곳이 마땅찮자 공실 상가를 활용한 셀프스토리지(무인 개인창고)사업이 짭잘한 수익을 안겨주는 새로운 투자처로 급부상 하고 있다.
‘무인 미니창고’ 강남 안테나매장 오픈 준비
‘공유창고 오랜지’ 1,2호점 오픈이 임박한 가운데 HMK스토리지㈜는 강남 신논현역 역세권에 ‘무인 개인창고’ 안테나매장을 추가 오픈하기 위한 인테리어 설비 등 준비작업에 착수했다.
신논현역 초 역세권 입지의 ‘공유창고 오랜지’ 안테나매장은 서울 강남 중심지에서는 보기드문 300평이 넘는 대형 규모로 0.3평 크기의 소형 유닛부터 3평~5평 크기의 중대형 유닛까지 다양한 사이즈의 유닛을 운영하는 공간으로 ‘미니창고’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들이 커피나 음료를 즐길 수 있는 넓고 안락한 라운지 은 카페테리아 시설을 갖추고 ‘개인창고’와 ‘쉼터’가 공존하는 복합 서비스 공간의 컨셉으로 운영되는 최초의 시도가 된다.
회사 관계자는 최초의 강남 중심지 안테나매장을 시작으로 서울 및 수도권 중심지에 100평 이상 규모의 대형 매장을 연이어 오픈할 계획으로 대상 상가부동산 선정을 마치고 매입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150평 이상의 매장은 ‘공유창고’와 ‘공유오피스’ ‘무인카페’ 등 복합서비스 공간으로 운영하여 고객들이 한 공간에서 쾌적하게 여러 시설을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 공간을 제공할 것이라고 첨언했다.
"국내 ‘공유창고’ 시장 본격 성장기 돌입 – “공유창고 오랜지’가 선두에서
선진 글로벌 시장에서 이미 검증된 셀프스토리지의 잠재력은 블루오션 그 이상이다. ‘공유창고’운영이 40년 이상된 미국은 70조 이상의 시장규모와 성장기를 지나 안정기에 안착한 이후에도 매년 평균 5% 이상의 성장율을 보이는 분야로 부동산 펀드가 가장 선호하는 상업용 부동산 투자상품으로 확고한 위치를 구축하고 있다.
국내 최초 완성형AI 무인 플랫폼, "스마트폰 하나로 모든 게 해결"
HMK스토리지(주)의 차별점은 AI와 IoT가 융합된 국내 최초 완전 무인 플랫폼이다. 예약부터 입·퇴실, 보관까지 스마트폰 앱 하나로 완결되며, 첨단 AI와 IoT가 실시간 통제해 고객 시간을 절약하고 자산을 철통같이 지킨다.
공실 상가의 변신 = 새로운 수익 모델
회사 관계자는 "20년 검증된 부동산 Value-Up 전문성으로 공실로 인해 저평가된 상가부동산을 최저가(10~30% 이하)로 매입하고, 모든 부동산 소유주(건물주)가 가장 고민하는 안정적인 임대 확보의 과제를 직영 ‘공유창고(셀프 스토리지)’로의 전환을 통해 높은 임대수익은 물론 그로인한 소유 상가부동산(공유창고 매장)의 가치 상승분(투자금 시세감정가의 20% à 100% 이상 가치 복원)까지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사업구조라고 자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