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피엘(NPL)시장 확장세로 돌아서, 역대급 물량 쏟아질 예정

지난해부터 엔피엘(NPL) 시장이 확장세로 돌아섰다. 최근 경기 둔화 및 은행권 건전성 제고 등의 영향으로 은행권 엔피엘(NPL) 매각이 늘면서 규모가 점차 커지고 있다.

 

NICE신용평가에 따르면 국내 은행의 부실채권 잔액(고정이하여신)은 작년 연말 12조5천억원에서 올 6월 말 기준 14조4천억원으로 늘었다고 한다.

 

또한 2023년 한 해 동안 4조7천억원에 그쳤던 NPL 매각 규모는 2024년 6월 기준 상반기에만 3조5천억원 매각됐는데 이는 "은행 연체율이 올해 말까지 상승 추세로 이어지고 부실채권 정리의 후행적 특성을 고려해 엔피엘(NPL) 시장의 성장은 2025년까지 지속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한편 국내 최초로 엔피엘(NPL) 특수부동산을 매매하고 중개하는 사이트인 반값엔피엘(NPL)플랫폼을 개발한 HMK홀딩스 김재동 회장에 따르면 현재 국내에는 법적 권리관계가 복잡한 특수부동산 물건을 중개하고 매매하는 사이트는 없다고 한다.

 

특수부동산물건이란 유치권, 법정지상권 등등 법적으로 권리관계가 복잡하여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방치된 부동산 물건을 의미하는데 이런 문제를 해결 한 좋은 물건이 모이고 반값으로 매매가 이루어지는 유일한 곳이 반값엔피엘 (NPL)플랫폼이다.

 

모든 상품은 미완성 물건이다. 문제 해결 가능성이 높은 아파트, 상가, 오피스 오피스텔 등 엔피엘(NPL)부동산 특수물건은 금융이 가능하기에 경매, 공매, 신탁 투자, 대부, 펀드투자, 유동화, 리츠, 애널리스트, 펀드매니저, PF, PFV, 에쿼티, 브릿지론, 증권, 자산운용, 증권사 IB, 부동산 대체투자, 저축은행, 새마을금고, 신협, 농협, 캐피탈, 사금융 등을 통해 좋은 물건으로 재탄생할 수 있다. 

 

또한 반값엔피엘(NPL)플랫폼에서는 공사중단, 유치권, 법정지상권, 공유지분, 미분양, 임대, 가등기, 가처분, 가압류, 미사용승인, 미MD. 미준공 등 문제가 큰 부동산을 시행, 시공, 리모델링, 인테리어, 준공, 설계 등을 통해 가치를 상승시켜 매매와 중개가 이루어지며 엔피엘특수물건과 일반 부동산의 교환도 이루어진다. 

 

더하여 부동산, 경매, 공매, 엔피엘(NPL) 관련 누구나 물건을 올리고 좋은 물건을 고를 수 있도록 향후 1년 안에 20만 건 이상의 DB가 쌓일 예정이다. 이를 위해 TV 광고와 병행하여 온.오프라인 콘텐츠 전파를 위한 온라인 채널인 김엔조카페, 유튜브김엔조TV, 반값엔피엘특수물건학원, 부동산엔피엘 뉴스(인터넷신문) 등이 그 역할을 하고 있다.

 

반값엔피엘플랫폼은 직접 매입 방식이 아닌 위임 (전속)을 받아서 하기에 매입 자금이 들지 않고 또한 20만 건 중에서 최고의 물건을 선별하여 진행하기에 그만큼 큰 수익을 내기에 유리하다.

 

반값엔피엘플랫폼에는 소싱과 매각 전문인력 1천5백명, 전국 중개 부동산 11만 개 직원 33만 명, 중개법인 2천 개 직원 4만 명, 경매 학원 170개 전문교수 (변호사) 등 5백 명 수강생 2만5천 명, 경매물건을 매입하여 경매를 업으로 하는 경매인 10만 명 등 부동산 관련 분야를 업으로 하는 최소 50만 명 이상이 이 플랫폼을 이용하고 상주하는 기초 고객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플랫폼 출 시 3개월 이내에 일방문자 10만 명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눈에 띄는 부분은 참여자들과 수익을 공유하는 부분이다. 누구나 물건을 올리고 매각이 이루어지면 1%, 직접 매각에 참여하여 매각이 이루어지면 5% 의 수수료를 받을 수 있다. 

 

종전, 특수물건을 직접 매입하여 문제를 해결하면서 가치를 상승시키던 사업 방식의 경우, 유치권 협상 등 법적인 권리관계 문제 해결을 위해 불가피하게 법적 소송의 결과에 의존할 수밖에 없었다.

 

긴 소송 기간은 결과적으로 전혀 예측하지 못한 과도한 기회비용의 발생으로 돌아오고, 발생 된 금융비용, 관리비, 인건비 등은 물건의 원가에 더해져 매각가가 시세의 70~80% 이상으로 산정되어 적절한 시점에 매각할 수 없어 지속적인 비용만 증가하는 등의 문제가 발생하였다.

 

이런 문제를 개선한 반값엔피엘플랫폼은 물건을 매입하지 않고 종합컨설팅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초기 투자금의 부담이 없고, 매입 당사자가 아닌 PM사로서 유치권 협상을 진행하기에 시간에 쫓기지 않고 유리한 위치에서 협상을 주도할 수 있고, 소송 및 협상에 소요되는 기간 동안 금융비용 부담도 없어 아무런 리스크 없이 충분히 합리적인 조건으로 협상을 유도하고 결론 내릴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게 된 것이다.

작성 2024.10.04 16:03 수정 2024.10.04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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