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류 세계화에 앞장서고 있는 준엔터테인먼트 김영준 대표가 대한민국 중소 기업과 함께하는 “제1회 캄보디아 프놈펜 K-POP한류문화축제”를 오는 12월 19일부터 28일까지 10일간 개최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김영준 대표는 캄보디아 관광청의 후원을 받아 기획하게 된 본 축제는 동남아시아와 동북아시아를 아우르는 캄보디아의 소중한 관광자원으로 성장 시킬 예정이라고 전했다.
대한민국의 한류 세계화를 위한 케이팝, 케이뷰티, 케이패션, 케이모델, 케이푸드를 접목하여 캄보디아 3대 축제인 쫄츠남, 프쭘번, 본옴뚝 축제에 더하여 동남아시아와 동북아시아가 한류로 하나가 되는 캄보디아의 4번째 대형 축제로 만들고자 한다.
특히 대한민국과 캄보디아 간 문화 경제 교류의 장으로 만들고자 하는 것이 본 행사의 취지로 축제와 겸하여 캄보디아 진출을 원하는 대한민국 중소기업 과 캄보디아 기업과 연결하는 등 대한민국 중소기업 해외 진출에도 앞장설 예정이다.
오는 12일 캄보디아 관광청 차관과 최종 조율을 위해 캄보디아로 출국할 예정인 김영준 대표에 따르면 K-POP한류문화축제 무대를 3곳에 마련하여 1곳은 케이팝 공연과 캄보디아 현지인과 관광객들이 참여하는 디제이와 함께하는 아이돌 춤 따라 하기, 1곳은 케이모델 및 케이 패션 행사, 1곳은 케이뷰티 행사 등 대한민국 참여 기업들과 함께 할 예정이다.
또한 캄보디아 진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 부스는 뷰티와 미용 관련 100개사, 프랜차이즈 외 100개사 등 200개를 설치할 예정으로 추후 이들에 대해서 사업이 성공적으로 캄보디아에 정착되도록 컨설팅도 함께 진행한다. 더하여
국내 케이푸드와 캄보디아 현지 로컬푸드를 접목하여 100개 부스를 설치 야시장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축제는 국내외 언론사 뉴스 송출 및 KBS, MBC, SBS 등과 방송 송출, 캄보디아 주요 방송국 송출 등도 함께 조율할 예정이다.
사회자는 캄보디아 현지 지명도 있는 아나운서 6인과 국내 축제 진행자 3명 등으로 구성할 예정이며 K-POP 아티스트와 DJ공연, 태권도 시범단, 뷰티, 미용, 패션모델, 케이푸드 등 행사를 함께한 단체와 아티스트도 섭외 중이다.
K-POP한류문화축제조직위원회 관계자에 의하면 9월 중순부터 언론홍보, SNS, 영상, TV-CF(IP채널 전국 송출) 등을 통해 제1회 캄보디아 프놈펜 K-POP한류문화축제 행사를 개최한다는 것을 널리 홍보할 예정이며 관련하여 10월 초부터 부스 참여 중소기업과 후원 협찬사를 모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행사 참여 문의는 아래 준엔터테인먼트 사이트 또는 아래 연락처로 하면 된다.
문의 : 010-2449-7503
https://junenter.clickn.co.kr/







